살아가는 재미2009. 9. 26. 17:12


"2040년… 완벽하게 통제된 미래사회"

미래,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
정부 지도자와 피부색, 성적 취향, 정치적 성향이 다른 이들은 ‘정신집중 캠프’로 끌려간 후 사라지고,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녹음 장치가 설치되어 모든 이들이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평온한 삶을 유지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통제된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다시 한번 느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돌아가고 있는 언론 상황을 보면.. 더욱 절실해진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지금 자행되고 있는 언론악법~ 반드시 막아야 한다.

by BuG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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