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잔소리2009. 10. 1. 15:53


>>>> 2007-04-05 07:46 기사

씨방새(SBS) 방송---
<앵커>
지난해 나라빚이 28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년 만에 34조 늘어났고 이번 정부 들어서는 나라빚이 149조원이나 늘어났습니다.
보도에 박정무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어제(4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해 회계연도 정부결산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결산을 보면 지난해 전체 국가채무는 282조 8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재작년보다 14%, 34조 8천억 원의 나라빚이 늘어났습니다.
또 노무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 말 133조와 비교해보면 국가채무는 4년만에 149조가 껑충 뛰었습니다.
지난 한 해 국민의 세금으로 고스란히 갚아야 할 '적자성 채무'는 국가 채무의 42.4%인 119조였습니다.
나라빚은 이처럼 급증하고 있지만 국가 채권은 137조 5천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6조 6천억 원이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재경부는 현재의 국가 채무 수준은 국제 기준이나 정부 보유자산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통제관리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국가 채무가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며 정부의 방만한 재정운용의 결과가 아닌지 냉정하게 분석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2009-10-01  기사

한국은행 "나라빚 더 늘려도 된다"  <- 기사 클릭

연합뉴스 | 입력 2009.10.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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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개차반 나게 생겼는데도~
한국은행에서 과장이란 작자가 떠들어 대는 말을... 저리도 당당하게 기사로 보내는구나...
불과 얼마 전까지 참여정부시절 나라빚에 늘어나고..
서민들 다 죽게 생겼네..마네.. 1인당 빚에 얼마네 하면서...
주뎅이에 개거품 물고 떠들던 새끼들이...
어느새 돌아서서.. 쥐새끼 똥꾸녕만 빨아대더니...
뭐~ 나라빚 더 늘려도 된다고?????

아씨..욕 좀 안하고 살려고 하는데...진짜...
전문가란 새끼들이...도대체... 줏대없는 새끼들만 모여서...
지들 배때지를 동탁 배처럼 만들려고 하는건지..~

그러다가 배꼽에 심지 꼽혀서 불 붙임 당하는 수가 있다...~~~~~
괜히 민심이 천심이란 말 나온거 아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마라...

언론악법.. 이 얼마나 무서운 법인가..~~~
투표를 잘하자..투표를 잘하자...제발....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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