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잔소리2010. 1. 13. 08:45


국방예산 삭감... 급식비까지 줄어드나??

군 장병 '고기반찬' 줄인다


[기사보기]


그러나 다음달부터는 군 병사들의 고기반찬량이 1인당 하루 294그램에서 278그램으로 줄어듭니다.
1년에
13번 나오던 돼지갈비는 9번으로, 12번 나오던 오리고기는 9번으로 횟수가 줄어들고, 닭고기 순살도 하루 20그램에서 15그램으로 공급량이 줄어듭니다.
지난해 육류 가격이 15% 가까이 폭등했지만, 올해 급식 예산은 4.6% 늘어나는데 그쳤기 때문이라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 기사 중 -

[얼굴은 가려줘야죠. 그래야 누군지 모르죠]
[서민들의 심장을 겨누는 중????????]

해도해도 너무하네...
모든 예산 줄여 4대강에 쏟아 붓더니...
이제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반찬에까지 손을 대나??

한심스럽다..
저런데도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는 기현상은 무엇인지??
지들 배떼지만 불려주면,, 무작정 좋다고 벌벌 기는건지...

곧 스스로 족쇄가 되어...
한탄할 날이 올 것이다...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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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미 무슨 힘으로 훈련받고 무슨 힘으로 싸우나요?
    단백질이 많은 두부나 콩요리가 많이 나와야겠군요. ^^;

    2010.01.13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부나 콩이 많이 나오겠죠.... ㅎㅎㅎ
      근데...쫌.ㅡ..ㅡ

      2010.01.13 09:38 [ ADDR : EDIT/ DEL ]
  2. 초등 시절 국군아저씨께 하고 위문편지를 보내면
    꼭 윗분께서 답장을 주셨던 저의 어린 초등시절입니다

    그런데 식단이 고기를 뺀다면 아무리 좋은 대체 식품이라도
    최고의 단백질은 아닐지언데 ..한창인 나이에 뭘 드시고
    군기를 견뎌야 하나 암튼 짠해옵니다 세금은 꼬박 꼬박 잘내고 있는데 ..

    2010.01.13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뜩이나 부실했던 것이 더 부실해지겠지요..

    2010.01.13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그나마 좀 나아졌었는데..이제는..
      군인들 식단에서 골프 치게 생겼네요~

      2010.01.13 13:24 [ ADDR : EDIT/ DEL ]
  4. 4대강 공사가 문제여....
    짬밥까지 손대다니.

    2010.01.13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애들 급식에도 손을 대더니....급기야..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 군인들의 먹거리까지 손을 대다니..
      도대체 뭐가 나라를 위한다는 것인지...

      2010.01.14 00:14 [ ADDR : EDIT/ DEL ]
  5. rose

    오잉~~~울아덜 좀잇음 군대 갈건데,,,,,,
    부실하믄 어전다니 ㅠㅠㅠㅠㅠㅠ
    암튼 위에서 하는일에는 이해 못할것들이 많지만 다잘살자고
    하는 일이려니 해야겟지.^^

    2010.01.20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12시7분에 쓴거네..ㅡ.ㅡ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납니다.. ㅋㅋㅋ

      2010.01.20 08:46 [ ADDR : EDIT/ DEL ]



두런두런 잔소리2010. 1. 12. 11:36


"신종플루 대유행은 '허위 대유행'"


우리가 낚인겨??
작년 가을부터 유행이네 뭐네.. 하면서 언론에서 생난리를 피던.. 신종플루...
뭘까??
신종플루로 사망했다는 소식보다는...
다른 병명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더 많았고...
오히려, 예방주사나 타미플루에 대한 공포심이 더 심했던....
신종플루 대유행~~~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인지 아직도 궁금하다...
그런 와중에 오늘 기사 내용~~~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서울=연합뉴스)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제약회사들이 `대유행(pandemic)'을 선언하도록 세계보건기구(WHO)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신종플루 공포를 확산시켰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 기사 중 -

신종플루 예방수칙이다..뭐다...해서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못했고..
기침만 하면, 똥묻은 사람마냥 근처에 얼씬도 안했고...
애들 열이라도 좀 있으면, 한없이 걱정했으며....
이 모든 것들이... 제약회사의 이기심 때문???
미리 준비해서 예방하는 것이야 좋지만...
그 공포심 때문에... 정신적인 피해는 어떻게??

[사진 출처 : 웹에서]

WHO는 최근 신종플루 대유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신종플루 사망자 수는 애초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적다.
보다르크 위원장은 또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앞서 프랑스 일간 뤼마니테 일요판과 인터뷰에서 "백신이 너무 급하게 개발됐으며 일부 성분은 충분한 시험을 거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기사 중 -

음모론... 이야..늘 있는 이야기지만...
외국에서보다 우리나라 언론의 호들갑이란...
뉴스 시작할 때부터 신종플루에 대한 이야기로....
극강의 공포심을 국민들에게 심어놓고...
인천공항 매각....
대운하(4대강) 진행...
미디어법... 통과...
국방연구소 인원 감축...
또 뭐냐....
음모론일까??

얼씨구나 했겠다 싶다....

영국에서는 신종플루 세번째 유행은 없다고 전망했다고 한다..
[기사보기] 눈초의 블로그 링크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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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잔소리2009. 12. 30. 16:13


대운하 삽질?? 단기기억상실증의 표본

이렇게 만들어놓을라고???


한반도 대운하 한다.
한반도 대운하 안한다.
슬그머니 한반도 대운하 한다..
또 안한다..
한다...
안한다...
대운하 안한다... 대신 4대강 살리기 한다...
안한다... (이미 하고 있음)
한다...
안한다....
오늘자... 내 임기 중에는 대운하 안한다...
하하... 대운하 안하고... 4대강 하려고??
아니... 그냥  큰 강 살리기..하려고??

또 어떻게 바뀔지??
땅값 다 올려놔서... 챙길건 다 챙겼나??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이건뭐... (ㅡ.ㅡ)
장난하냐????

참고로.. 이건희 사면.....
이렇게 말과 행동이 수시로 바뀌는데... 오늘 발표는 뭘 믿고?????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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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에는 쥐잡기 운동을 좀 해야겠어요... 쥐덧을 어디에 놔야 효과가 있을까요? 흐흐

    2009.12.30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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