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하늘2010. 4. 26. 09:31


2010.04.23 저녁즈음 하늘 [HD2 촬영]

늘 찍던 구도가 아닌 것은..
가운데 빛나는 석양을 두기 위한...^^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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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석양,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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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하늘2010. 4. 14. 08:36


2010.04.13. 구름이 너무 푹신해 보이는 하늘


사진은 HTC HD로 찍었구요..
크기만 줄였습니다.
테두리는..좀더 이쁘게 보일라고 만들었구요.^^
오늘 날이 무척 춥네요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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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사진이 멋있지만..흐려서 그런 것인지..추워보여요.. ^^;

    2010.04.15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춥긴 추운 날이었어요~~ 제대로 표현되었네요..그리 느끼셨다면..ㅎㅎ

      2010.04.15 17:16 [ ADDR : EDIT/ DEL ]
  2. 추워보이니 그리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2010.04.16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언제나 석양은
      그리움을 생각하나 봐요...
      ^^ 즐거운 오늘 되세요~

      2010.04.16 16:54 [ ADDR : EDIT/ DEL ]
  3.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4.24 03: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4.25 03:48 [ ADDR : EDIT/ DEL : REPLY ]



내가 보는 하늘2010. 2. 5. 17:42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항상 즐거운 것만은 아닙니다.
언제나 즐겁지도, 슬프지도 않지만..
늘 새로운 내일을 기다립니다.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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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아쉬운 느낌...

    2010.02.10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감사합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면...
      내일의 태양을 설레이며 기다리기보다는..
      오늘도 허탈하게 지나간다는 아쉬움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항상 노을을 보면... 예쁘다보다는..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큽니다..~

      2010.02.10 08:33 [ ADDR : EDIT/ DEL ]



내가 보는 하늘2010. 2. 4. 17:57



회사옥상에서 X1i 로 찍은 2010년 2월 4일 어스름한 저녁 하늘~
장안동 한쪽에서 먼 서쪽 하늘을 바라보면서 잠깐 촬영해보았습니다.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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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se

    하늘 사진이네......해질녘 도시하늘은 공장 굴뚝만 연상케 하는데.ㅎ
    이젠 멋진 하늘 사진 블러그에서만 보겟다. 카페에도 올려주징.^^

    2010.02.05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구름이 고래같아요! :D

    2010.02.06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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