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심꺼리2011. 6. 14. 08:47


[도서 소개]



슬픈한국의
제1권 그림자 경제학
제2권 한국을 생각한다.

저자 소개 : 슬픈한국(필명)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에서 경제 관련 글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시각과 현장의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를 곁들인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경제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주어, 그의 글을 신뢰하는 팬들이 적잖이 많다. 그는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유일한 길은 시민 전체가 지적 역량을 꾸준히 제고하여 경제 민주화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금도 서민의 입장에 서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진솔한 어조로 글을 풀어가고 있다. 저서로 이 글의 후편 격인 한국을 생각한다가 있다.

 




제1권 그림자 경제학

2008 서브프라임, 그 후 국제 정세와 한국 경제를 바라보며

조작과 가증의 그림자 경제에 냉철한 독설을 퍼붓다!

 경제위기 속에서 펼쳐지고 있는 미국·중국·유럽·일본의 패권 싸움, 그 격랑의 파고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헤매고 있는 한국 경제. 이대로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는 장기 불황의 침체 속으로 빠져들 것인가?

 이 책은 2008 미국 발 경제위기의 실체를 다루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두바이 모라토리엄, 그리스 등 유럽의 금융위기, 세계 경제위기의 중심에 있는 중국 경제의 기괴함, 그리고 경제의 근간이 무너지기 일보직전의 한국까지,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의 모습을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분석하고 있다.

 이미 아고라 경제토론방에서 서민의 입장에 선 진솔하고 강한 어조의 글로 알려진 슬픈한국.

저자는 지난 경제위기로부터 3년여가 지났지만 그 위기는 국제 환경과 질서의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진행 중에 있으며, 수그러들기는커녕 오히려 어떤 정점을 향해서 치닫고 있는 폭주기관차의 모습을 하고 있음을 진단하면서 지금의 한국 경제와 그 핵심 정책들 이면에 숨어 있는 함의들을 통렬하게 들춰내고 있다.


 제2권 한국을 생각한다.

, 한국 사회는 과거와 현재의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가!


다음 아고라 논객 슬픈한국이 말하는 한국 사회의 위기 그리고 한국 사회의 희망!

 

이 책은 현재의 상황을 금융위기에서 벗어나 경기회복의 국면으로 보기보다는 돌려막기식의 미봉책으로 결국 더 큰 버블로 향해가고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단지 ‘경기는 회복되고 있지만 온기가 아직 전달되지 않고 있다’식의 궤변으로 미화∙포장되고 있을 뿐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한국의 뿌리깊은 부동산의 위기, 통화 팽창에 따른 부채의 확장, 고의적인 인플레이션 정책과 그에 따른 빈부 격차의 심화, 그리고 정부의 고환율 정책 등을 포함한 근원적이고 총체적인 민주주의 부재의 형국임을 역설하고 있다. 여기에 아무런 대책조차 내놓지 못한 채 버블의 정점에 서 있는 최상층의 권력, 삼성과 현 정권 등이 일삼고 있는 불공정한 게임에도 직설적 어법으로 일침을 가하고 있다.    

 

다가오는 파국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지키며 험준한 세월을 뚫고 나가느냐는 것이 대다수 서민들의 고민이자 관심일 터. 저자는 이런 암울한 상황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 그리고 이를 통한 한국적 문화의 창출임을 전제한 뒤 이들 서민과 함께 한국 사회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유시민, 정희, 한명숙, 이해찬 등의 정치 세력들을 꼽으며, 이들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위기를 불러오는 세계 각국의 고의적인 인플레이션 정책

저자는 대공황 등의 경제위기 대부분은 각국 정부의 고의적인 인플레이션 정책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인플레이션 정책이란 통화 팽창을 의미하는데저자에 의하면 이런 통화 팽창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첫째통화 팽창으로 경제에 새로 유입된 화폐에 먼저 접근하는 사람이 나중에 접근하는 사람으로부터 조용히 부를 강탈해 가는 결과를 낳게 되고따라서 통화 팽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심각할수록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게 되고투기 또한 판을 치게 된다.

또 하나의 문제는통화 팽창으로 일어나는 인플레이션이 모든 재화와 용역(서비스)의 가격을 비례적으로 상승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어떤 것은 오르고 어떤 것은 내린다이것이 다시 부의 차이를 더욱 악화시키게 만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오르는 재화로의 투기에 동참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이렇게 투기가 판을 치게 되면 투자는 더더욱 물 건너가게 되고 고용 또한 어려워진다고용이 어려워지니 전체적인 경제 총량을 유지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부채 확장 또한 한계에 도달하게 되며경제는 결국 공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경제위기의 새로운 양상,

통계조작과 부정부패의 만연고용 없는 성장빈부격차의 극단적인 확대

위와 같은 세계 각국의 부패한 인플레이션 정책은, 20세기 초의 대공황처럼 경제 총량이 일시에 급감하거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식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도래하지는 않더라도빈부 격차를 극단적으로 확대하고일본식의 수십 년 장기불황 등의 변형된 모습의 경제위기를 불러왔다고 한다최근의 일본의 잃어버린 10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두바이 모라토리엄유럽의 금융위기중국의 부동산 버블 위기와 극단적인 빈부 격차한국의 외환위기 등은 인플레이션 정책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유감스럽게도 현재 세계 각국 대부분이 이러한 부패한 인플레이션 정책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물가는 치솟고 자산 버블은 무너지기 일보직전에 있는 위태로운 경제

그렇다면 세계 경제위기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한국 경제는 어떠한가

 

빚더미 위의 집 속출… 한국판 서브프라임 오나

공공 부채 1년 새 63% 폭증, 347조 돌파

“MB의 부자감세로 '국민부담 간접세폭증

건설족 퍼주기와 부자 감세의 재앙

통제 못할 전방위 '물가상승 쓰나미오나?”

정부 고환율 정책의 덫… 3년간 물가상승률 1위 불명예

 

이상은 최근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기사의 제목이다이들 제목만 보아도 작금의 경제위기에 현 정부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일자리는 없고사업은 잘 안 되고투자할 곳은 없는데 투기는 난무하고물가는 치솟고 자산 버블은 무너지기 일보직전에 있는 위태로운 경제그러나 현 정부는 자산 버블의 붕괴를 막기 위해 또 다시 극단적인 부채 확대(통화 팽창정책을 단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극단의 시대희망은 있는가

사회보장세·소득세·부동산 보유세 등을 올리는 등 획기적인 긴축 정책으로 가야 하고 또한,기업 고용 의무를 강화하고실업자·비정규직 등에 대한 최저소득 지급 및 보장 조치 등도 시급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결국 한국 경제는 큰 위기를 피할 수 없으며이를 위해서 시민 전체가 지적 역량을 꾸준히 제고하여 경제 민주화를 향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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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잔소리2010. 2. 24. 08:50


온통 거짓뿐인 정부~

신뢰하지 않고 있지만, 하는 짓마다...진짜 골때린다...


국토부, 4대강 보 공사 몰래 강행

‘안전성 실험’ 전엔 터 파기만 한다더니
김진애 의원 “정부, 거짓말”



역시 수장을 따라 가는 것인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옛조상들의 말이...
하나도 틀림이 없고...
다시 한 번 뼛속깊이 느끼게 된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데..
도대체 그들의 버릇은 몇살 때부터 였을까?
뱃속에서부터였을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거짓에 발뺌에 무조건 오해에...
아휴...

에이씨... 아침부터 짜증나는 기사...

그래도, 만미터 이승훈 선수 금메달..때문에 기분이 좋긴 했는데...
아씨.. 거짓투성이 정부 땜에... 또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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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별로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그렇기 때문인지 더 슬퍼짐니다.... ㅜ

    2010.02.24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그래서 더욱 분통하고..더욱 화가 나고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 나오는 여론조사(?)를 당연스럽게 진실인듯
      믿는 세대가 있다는 것이...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2.24 11:26 [ ADDR : EDIT/ DEL ]
  2. 요즘 드는 생각은..
    '일단 한 번 말 해 보고..지키면 공약인거고, 아니면 오해였던거..'라고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

    아..세금 아까와라..

    2010.02.24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대충 말해보고..되면..좋고...아니면 말고..란 식의....
      그런 부류가 정치질을 하고 있으니...
      진짜 정치질이라고밖에 ~~~~

      댓글 감사합니다.. 만두사랑님~~

      2010.02.24 13:24 [ ADDR : EDIT/ DEL ]
  3. 부지런히 삽질해서 만든 4대강이 흘러흘러 오해로 간다지요.
    올림픽에서 선전하는 선수들 때문에 잠시 잊고 있었지 말입니다.

    2010.02.25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 4대강이 흘러 오해로 가는군요..ㅡ.ㅡ
      휴..갑갑할 뿐입니다..~

      2010.02.25 17:22 [ ADDR : EDIT/ DEL ]
  4. 한국의 현대 시사에서

    2013.04.25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두런두런 잔소리2010. 2. 10. 11:46


수도분할 "나쁘고" 4대강 "좋고"…역술인이 본 국운
 - 한국역술인협회

[기사보기]  <- 쓰레기 말이라 볼 필요는 없지만 링크는 걸었어요.

한국역술인협회와 한국역리학회가 9일 오후 6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신년교례회 및 국운발표회'를 열고 세종시 이전과 4대강 사업, 2012년 세계종말론 등에 대한 예언을 던졌다. - 기사 중-

푸하하하하하....
이래서... 역술인들의 말을 믿지 않고 있는 1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역술인들을 사이비라고 칭하는 개독교인이다...
아무리 똥닦아주고 빨아줘봤자..
느그들한테는 떨어지는거 하나도 없어...
왜그래?
어떻게 해서든 관심받고 싶니??

그냥 니들 앞날을 보니까 그짝에 붙어야 뭔가 떨어질 운세든??
자고로, 앞날을 볼 줄 안다는 역술인이라면....
시류에 휘말리지 말고.. 그냥...  살어...

뜬금없는 낚시성 발표하지 말고..~~
아씨,..김밥 묵고 있었는데.. 기사 보다가... 넘 어이가 없어서 튀었자나...
하하하...
웃음만 나온다...
무슨 협회니 하면서 지랄말고...
그냥 제 앞가림이나 했으면 해..~~



4대강 사업은 국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뤘다.
백운산 중앙회장은 "4대강은 사람의 인체로 본다면 혈맥과 같다"며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고속도로를 건설해 혈맥을 뚫어놨듯이 4대강 사업도 혈맥을 다스린다는 관점에서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청운 역술인협회 중앙이사회장도 "국민의 젖줄이며 근본인 강이 막히면 집안이 망한다"며 "하루빨리 준설해 맑은 강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의했다.
세계적으로 유행중인 2012년 세계종말론도 부정하는 예언이 압도적이었다.
백광 명예회장은 "세계종말은 없을 것이고 우리나라는 국운이 안정권에 들어가 앞으로 58년 동안은 절대로 큰 자연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백운산 회장은 "세계적으로 2012년이 조금 불안한 해가 될 조짐은 보이지만, 우리나라는 2012년 임진년에 피해를 보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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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잔소리2010. 1. 13. 08:45


국방예산 삭감... 급식비까지 줄어드나??

군 장병 '고기반찬' 줄인다


[기사보기]


그러나 다음달부터는 군 병사들의 고기반찬량이 1인당 하루 294그램에서 278그램으로 줄어듭니다.
1년에
13번 나오던 돼지갈비는 9번으로, 12번 나오던 오리고기는 9번으로 횟수가 줄어들고, 닭고기 순살도 하루 20그램에서 15그램으로 공급량이 줄어듭니다.
지난해 육류 가격이 15% 가까이 폭등했지만, 올해 급식 예산은 4.6% 늘어나는데 그쳤기 때문이라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 기사 중 -

[얼굴은 가려줘야죠. 그래야 누군지 모르죠]
[서민들의 심장을 겨누는 중????????]

해도해도 너무하네...
모든 예산 줄여 4대강에 쏟아 붓더니...
이제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반찬에까지 손을 대나??

한심스럽다..
저런데도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는 기현상은 무엇인지??
지들 배떼지만 불려주면,, 무작정 좋다고 벌벌 기는건지...

곧 스스로 족쇄가 되어...
한탄할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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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미 무슨 힘으로 훈련받고 무슨 힘으로 싸우나요?
    단백질이 많은 두부나 콩요리가 많이 나와야겠군요. ^^;

    2010.01.13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부나 콩이 많이 나오겠죠.... ㅎㅎㅎ
      근데...쫌.ㅡ..ㅡ

      2010.01.13 09:38 [ ADDR : EDIT/ DEL ]
  2. 초등 시절 국군아저씨께 하고 위문편지를 보내면
    꼭 윗분께서 답장을 주셨던 저의 어린 초등시절입니다

    그런데 식단이 고기를 뺀다면 아무리 좋은 대체 식품이라도
    최고의 단백질은 아닐지언데 ..한창인 나이에 뭘 드시고
    군기를 견뎌야 하나 암튼 짠해옵니다 세금은 꼬박 꼬박 잘내고 있는데 ..

    2010.01.13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뜩이나 부실했던 것이 더 부실해지겠지요..

    2010.01.13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그나마 좀 나아졌었는데..이제는..
      군인들 식단에서 골프 치게 생겼네요~

      2010.01.13 13:24 [ ADDR : EDIT/ DEL ]
  4. 4대강 공사가 문제여....
    짬밥까지 손대다니.

    2010.01.13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애들 급식에도 손을 대더니....급기야..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 군인들의 먹거리까지 손을 대다니..
      도대체 뭐가 나라를 위한다는 것인지...

      2010.01.14 00:14 [ ADDR : EDIT/ DEL ]
  5. rose

    오잉~~~울아덜 좀잇음 군대 갈건데,,,,,,
    부실하믄 어전다니 ㅠㅠㅠㅠㅠㅠ
    암튼 위에서 하는일에는 이해 못할것들이 많지만 다잘살자고
    하는 일이려니 해야겟지.^^

    2010.01.20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12시7분에 쓴거네..ㅡ.ㅡ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납니다.. ㅋㅋㅋ

      2010.01.20 08:46 [ ADDR : EDIT/ DEL ]



두런두런 잔소리2009. 12. 30. 16:13


대운하 삽질?? 단기기억상실증의 표본

이렇게 만들어놓을라고???


한반도 대운하 한다.
한반도 대운하 안한다.
슬그머니 한반도 대운하 한다..
또 안한다..
한다...
안한다...
대운하 안한다... 대신 4대강 살리기 한다...
안한다... (이미 하고 있음)
한다...
안한다....
오늘자... 내 임기 중에는 대운하 안한다...
하하... 대운하 안하고... 4대강 하려고??
아니... 그냥  큰 강 살리기..하려고??

또 어떻게 바뀔지??
땅값 다 올려놔서... 챙길건 다 챙겼나??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이건뭐... (ㅡ.ㅡ)
장난하냐????

참고로.. 이건희 사면.....
이렇게 말과 행동이 수시로 바뀌는데... 오늘 발표는 뭘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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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에는 쥐잡기 운동을 좀 해야겠어요... 쥐덧을 어디에 놔야 효과가 있을까요? 흐흐

    2009.12.30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두런두런 잔소리2009. 12. 22. 10:08


푸하하하!! 아첨의 최고봉 - 청와대의 `독한` 에너지절약
[기사보기]  <- 재수없으니 보지 마세요~

요즘 올라오는 기사들...

-청와대의 `독한` 에너지절약
-XX박 대통령, 잔반 안 남겼어요
-XX박  대통령 “실내온도 20도 넘지 말라”
-MB "포장마차 팔아주려고 얼마나 먹었던지"
-XX박  대통령 "5초를 만나도 잊지 못하도록 최선"
-XX박  대통령 영리병원 '급제동'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전달하는 XX박  대통령
-XX박  대통령, '욕쟁이 할머니' 방문
-XX박  대통령, "5년을 10년처럼 일하겠다"


온통 찬양일색의 기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빨아도빨아도 저리 빨아댈까???

[사진출처:인터넷-사진찍으신분 진짜 대단]

언제가 이런 날이 올 것이다...
박쥐새끼 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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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윽..믹시 또 뭐냐.ㅡ.ㅡ 믹시야..왜그랭~~ ㅠ.ㅠ

    2009.12.22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ecotage.textcube.com/1040/trackback/ 여기 있는 글 중 태그를 복사해서 올려봤어요..^^

    2009.12.22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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