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심꺼리2010. 2. 23. 09:30





공식 표준영정 속의 유관순 열사. ⓒ 윤평호

8차 교육과정 시행으로 초등 국어 읽기 4학년 1학기 교과서는 올해 새로 발간됐다. 2011년에는 5학년 교과서가 전면 개편돼 발간된다. 올해 첫 출간된 초등 4학년 1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는 기존 교과서와 구성과 체계, 수록 내용이 확연히 달라졌다.
작년까지 교과서의 첫 단원으로 수록된 유관순 열사의 전기문도 찾아 볼 수 없다. - 기사 중 -

역시 친1정부이기 때문인가?
휴.... 첫단추를 잘못 꿰어온 바람에...
아직도.. 그들(일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그들에게 교육받은 그대로... 그리고, 그 아귀스러운 욕심을 버리지 못한 채...
지들만의 뱃살을 찌우기 위해서...
민족자긍심마저 흔쾌히 버려버리는...
저 자들은... 역시 완장을 차면 앞뒤가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리는....
금수만도 못한 자들이로구나...

과연 우리의 손으로 바꿀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투표만이 가능한 일이거늘....
여론조작(사)를 믿지 않지만...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여론조사도는....
아직도 TV는 진실을 떠들어댄다고 믿고 있는....
뇐네들의 심금을 울리는데....

그래도 한걸음씩 소처럼 나아가는 것이...
우리 한겨레 아니던가...
그래 한걸음씩 가보자....

by BuG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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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8차 교육 과정을 지낸 아이들은 일제시대에서 '유관순 열사'가 차지하는 비중 혹은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한 채로 커가겠네요..

    이렇게 우리가 우리의 과거를 등한시 한다면..그럼 도대체 역사에서 무엇을 배우고 가르쳐야 하는 건지..

    2010.02.23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저치들이 바라는 교육은...
      우민화 교육인듯 합니다..
      일반인들 즉, 서민들을 우민화 시키고..
      쥐새끼 부류만 엘리트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듯......

      댓글 감사합니다.

      2010.02.24 08:52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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