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심꺼리2010. 2. 25. 11:31


<올림픽> '쿨'한 크라머, 코치와 화해



'그깟 일로 결별은 무슨' 계속 호흡 맞추기로
(서울=연합뉴스) 옥 철 기자 =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금메달을 놓친 스벤 크라머(24.네덜란드)가 실격의 빌미를 제공한 게라드 켐케스(43) 코치와 계속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기사 중-

아..진짜 멋진 선수네요...
앞으로도 더욱 멋지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지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또,
이승훈 선수와 멋진 쌍벽을 이루면서 더욱 발전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세요..^^

by BuG
Posted by Happ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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