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하늘2014. 10. 15. 06:39


[눈 정화] 너무너무 청명한 가을 하늘








너무너무 파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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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하늘2012. 4. 21. 14:20


은행나무에 열린 봄을 보다.


아침 일찍 외출하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를 머금고 있는 은행나무에 열린 봄을 담았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지만 함께 봄을 느껴보세요.






아직까지 겨울에 지친 가지들이 보이지만,

연두빛으로 살짝 고개를 내민 봄들이

봄비를 맞아 ..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by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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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재미2010. 10. 26. 09:37



[추억] 꼬리꼬리한 은행의 향기~



싸늘한 아침 출근길..~
길목마다 가득 떨어진 은행 열매들을 보며...
꼬리한 향 속의 추억에 빠져든다.

나의 모교인 서울공고에는 교목이 은행나무였는데,
학교 현관 정문에는 암나무와 숫나무가 당연히 있었다.,
워매~ 여기에서 떨어지는 은행이 장난이 아니다..

학교에서 문예부 생활을 하였는데..
방과 후 문예부실로 들어가려고 문을 여는 순간~
그 좁았던 문예부실 한가득가득가득.. 
숨조차 쉴 수 없을 정도의 은행 열매의 향......우욱~
본능적으로 문을 닫고...
원인을 찾아본 결과...
3학년 선배님들이 교정에 있는 은행이란 은행은 모두 주워와서..
세상에나 문예부실 안에서 ~
은행을 적출했다는 .... ㅡㅡ...
그러니 문예부실 안은 그야말로.. 은행의 향으로 가득한.. 
지옥으로 바뀌었으니~

한동안 선배님들을 뵐 수 없었다... ㅡㅡ
가을 행사며 뭐며 준비를 해야 하는데...
문예부실을 들어가지 못하던.. 그 추억...ㅡ.ㅡ

새초롬하게 꼬리꼬리한 은행의 향과 함께 새삼 떠오른다..
그리운~ 그 때... 가을의 향기.. 가을의 추억~

모교 전경(사진 펌 : 이수형과 사진), 사진 찍으신 분은 제가 78회니까 한참 선배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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