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심꺼리2010. 1. 15. 09:45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서명하러 가기]

100만이 되면 모두 인쇄하여 일본대사관에 직접 전달하는 서명입니다.

(함께 전달하러 가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얼마전 일본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유족에게 1인당 후생연금 99엔(1300원)을 지급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기사를 보셨을 것입니다.

 

(기사주소: http://news.nate.com/View/20091224n09487 )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결정은 아니지만 이는 위안부 할머니 문제를 대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 것입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증거자료들이 발견되고

미국하원, 네덜란드, 캐나다, 유럽의회, UN등이 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압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일본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공식사과나 배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 일신우일신


[이 글을 더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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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잔소리2010. 1. 8. 17:52


일본 포경선... 큰 건수(살인미수) 벌이다..~....

환경단체인 '해양보호목자협회(Sea Shepherd Conservation Society)'는
단체에 소속된 고속정 '에디 길'호가 6일 커먼웰스만(灣) 인근에서
일본의 포경선을 호위하는 '쇼난 마루'와
부딪쳐 두 동강 났으며 6명의 선원은 모두 구조됐다고 전했다.

진짜.. 하지 말라는 짓 계속 하는 것을 보면...
어디에 있는 누구 패거리랑 똑같다....

완전 죽일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 일본 포경선~~~
동영상을 보려면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표류하고 있던 호주 Sea Shepherd의 Ady Gil(Earthrace)호를

일본의 포경선 쇼난 마루호(第2昭南丸)가 돌진해서 박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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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경선이 저렇게 환경보호단체를 박살내도 되는건지? 그것이 궁금하다.

    2010.01.11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들이 하는 짓이...늘..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2010.01.11 19:30 [ ADDR : EDIT/ DEL ]



두런두런 잔소리2009. 12. 22. 10:08


푸하하하!! 아첨의 최고봉 - 청와대의 `독한` 에너지절약
[기사보기]  <- 재수없으니 보지 마세요~

요즘 올라오는 기사들...

-청와대의 `독한` 에너지절약
-XX박 대통령, 잔반 안 남겼어요
-XX박  대통령 “실내온도 20도 넘지 말라”
-MB "포장마차 팔아주려고 얼마나 먹었던지"
-XX박  대통령 "5초를 만나도 잊지 못하도록 최선"
-XX박  대통령 영리병원 '급제동'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전달하는 XX박  대통령
-XX박  대통령, '욕쟁이 할머니' 방문
-XX박  대통령, "5년을 10년처럼 일하겠다"


온통 찬양일색의 기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빨아도빨아도 저리 빨아댈까???

[사진출처:인터넷-사진찍으신분 진짜 대단]

언제가 이런 날이 올 것이다...
박쥐새끼 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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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윽..믹시 또 뭐냐.ㅡ.ㅡ 믹시야..왜그랭~~ ㅠ.ㅠ

    2009.12.22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ecotage.textcube.com/1040/trackback/ 여기 있는 글 중 태그를 복사해서 올려봤어요..^^

    2009.12.22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살아가는 재미2009. 9. 28. 23:12


참으로 희한한 나라다~

관음증의 나라??

여고생을 상품화하기 위해서 뭐든지 하는 나라?

하긴

심지어..여고생 김치까지 만들어 파는 나라다보니...

어쨌든 시청률은 빵빵하게 높여놓았을테니...

VJ나 PD는 뽀나스 좀 챙겼으려나...


다음 화면은 태풍 일기 예보를 다룬 화면들이다...~~~

우리나라도 점점 닮아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제발 이런거는 닮지 않았으면 한다..


하긴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사진을 올리는 나도 참 한심스럽다..(ㅡ.ㅡ)ㆀ

어쨌든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라는 소명(?)감으로....


by BuG


** PS : 방송사고였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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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음증의 나라.. 라는데는 동의하지만, 분명히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부디 일본인이 볼 수 있는 부분에서는 속으로만 생각해주시길 권합니다.

    2009.09.28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답글 잘 보았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09.09.28 23:51 [ ADDR : EDIT/ DEL ]
  2. 일기예보에 저런식의 화면을 넣은건 정말 뭔가 잘못된거 같네요.

    2009.09.29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론적 고찰

    2013.04.29 01:19 [ ADDR : EDIT/ DEL : REPLY ]



>기획한 책/…非it2009. 9. 22. 23:51


 

예스24

인터파크

 

<책소개>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예상치 못한 날씨로 난감한 상황에 처한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여행책 『동경憧憬하늘동경東京』. '글로벌 웨더자키'라는 이름을 달고 도쿄에서 날씨방송을 했던 저자 강한나는 도쿄의 날씨에 따라 색다른 여행지를 나눠 '햇살은 쨍쨍, 바람이 살랑살랑, 구름이 많은, 비가 오다…' 등의 날씨 상황으로 날씨에 민감한 여행자의 발걸음을 인도한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에 따라 가장 가볼 만한 여행지를 꼽아냈으며, 이미 국내에 잘 알려진 도쿄의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등을 배제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아자부주반, 나카메구로, 키치죠지, 코엔지, 닌교초 등 새로운 지역으로의 여행 재발견을 통해 식상함으로부터 벗어나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햇살이 쨍쨍한 날 아자부주반(麻布十番)의 오후 5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비가 내리는 날 키치죠지(吉祥寺)의 이노카시라 공원이 얼마나 애틋해지는지, 바람이 살랑이는 날 코엔지(高圓寺)의 골목이 얼마나 정겨워지는지를 마음으로 전해들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강한나

숙명여대를 졸업한 후 공중파, 케이블, 라디오 등을 섭렵하며 3년간 방송쟁이로 지내다, 세계 최대의 일본 민간기상센터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겠다는 꿈을 안고 일본으로 떠났다. 그녀는 글로벌 웨더자키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본에서 날씨 방송을 하면서 도쿄의 구석구석 숨은 장소를 꼼꼼히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5년 넘게 잡지와 신문, 인터넷 매체를 통해 프리랜서 기자와 컬럼니스트를 겸한 실력을 토대로 첫 여행 에세이 『동경하늘동경』을 펴냈다. 일본에서 돌아온 그녀는 현재 프리랜서 리포터 겸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세상의 아침』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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